A. 베이비뉴스 보도(2026년 02월)에 따르면 마포구는 3월 1일부터 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와 배우자에게 백일해(Tdap)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합니다. 임신부는 임신 27~36주 접종이 권장되며, 10년 이내 접종 이력이 있어도 매 임신마다 지원합니다. 마포구보건소 등록 임산부는 신분증을 지참해 위탁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됩니다.
핵심 정리
3월 1일부터 마포구 주민등록 임산부·배우자 백일해 무료 접종, 올해 첫 시행
임신부는 임신 27~36주 접종 권장, 항체가 태반을 통해 태아에 전달
임신 중 못 맞았다면 출산 직후, 늦어도 출산 2주 이내 접종 바람직
배우자는 출산예정일 2주 전까지 접종 권고
보건소 등록 임산부는 신분증 지참 후 위탁 의료기관 방문, 그 외는 보건소에 신청·승인 문자 후 접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