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. 베이비뉴스 보도(2025년 12월)에 따르면 마리아병원 연구팀이 반복 착상 실패 환자의 배아를 자가 PRP를 넣은 배양액에서 키웠더니 임상 임신율이 33.8%로, 일반 배양군(18.5%)의 약 1.8배였습니다. 3회 이상 착상에 실패한 환자를 PRP군 77명, 일반군 124명으로 나눠 비교한 한 병원의 연구이며, 출산까지 추적했을 때 기형아 출생 보고는 없었습니다.
핵심 정리
자가 PRP를 배양액에 넣은 배양으로 반복 착상 실패 환자 임상 임신율 33.8%, 대조군은 18.5%
배아 착상률 14.9% 대 8.7%, 임신 유지율 24.7% 대 11.3%로 PRP 배양군이 높음
3일 배양 시 할구 6개 이상 양질 배아 비율 44.5% 대 37.5%
출산 추적 결과 기형아 출생 보고는 없었고 신생아 체중·재태주수도 차이 없음
난자 채취 당일 본인 혈액으로 PRP를 만들어 3일 배양 후 이식, 연구는 2022~2023년 진행